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엘엠씨’가 포켓몬 픽셀 아트를 활용한 ‘BUILT IN PIXELS’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초기 디지털 그래픽을 연상시키는 포켓몬 픽셀 아트 디자인을 중심으로 완성했다.
‘엘엠씨’의 ‘BUILT IN PIXELS’는 포켓몬 픽셀 아트를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그래픽 감성과 위트 있는 무드를 담아낸 컬렉션이다. 익숙한 포켓몬의 모습은 작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형상을 완성하듯 절제된 그래픽과 인터페이스적 요소를 통해 새로운 분위기로 표현된다.
컬렉션은 151마리 포켓몬을 픽셀 아카이브로 집약한 티셔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다. 랜덤 그래픽 티셔츠, 포켓몬 개별 특징이 담긴 그래픽 티셔츠, 피카츄를 메인 비주얼로 한 아이콘 티셔츠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캡, 반다나, 패커블백, 키링까지 액세서리 라인업도 함께 공개되어 컬렉션 전반의 무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포켓몬 픽셀 아트와 ‘엘엠씨’의 스트리트웨어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은 포켓몬 팬들에게 새로운 스타일 경험을 제안할 것이다.
‘엘엠씨’의 BUILT IN PIXELS 컬렉션은 6월 2일부터 2주간 무신사 온라인 단독 선발매를 시작으로 6월 5일 무신사 스토어 명동점에서 2주간 특별 컨셉스토어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