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속 주인아의 오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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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속 주인아의 오피스룩

김지민 기자 0 2026.06.01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종영 이후에도 극 중 여주인공인 주인아의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와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11회에서는 위기 속에서 더욱 견고해진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깊이 있게 그려지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렇듯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속에서 11회 주인공 주인아가 선보인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오피스룩 또한 눈길을 끌었다. 단정한 스타일링에 더해진 포인트백은 전체 룩에 세련된 무드를 더하며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모았다.

 

그녀의 착장을 완성한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르 로조 호보백이다. 이 제품은 그레인 소가죽 소재와 시그니처 디자인인 뱀부 클래스프 장식 포인트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노트북과 책 등 소지품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사이즈가 특징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마지막회 최고 시청률 9.7%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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