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테크 브랜드 ‘그래그’가 시그니처 제품인 하트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신규 컬러 3종을 출시했다.
‘그래그’의 하트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는 입체적인 하트 쉐입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웨이로 출시 이후 SNS를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단순한 충전 기기를 넘어 패션 액세서리이자 오브제로 활용되며 MZ세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민트, 화이트 펄, 블랙 펄 총 3종이다. 특히 민트 컬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민트 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화이트 펄과 블랙 펄은 은은한 펄 텍스처를 더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각 컬러는 여름 시즌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돼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제품은 부드럽고 유연한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또한 볼륨감 있는 하트 형태와 그래그 로고 디테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거울 셀카나 백 꾸미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속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해 패션과 테크를 결합한 새로운 액세서리 경험을 제안한다.
기능성 역시 강화했다. 아이폰과 갤럭시의 맥세이프 기능과 호환되며 강한 자력으로 안정적인 부착이 가능하다. 5,100mAh 용량을 갖춰 스마트폰은 물론 에어팟과 애플워치까지 충전할 수 있는 3-in-1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난연 PC/ABS 소재와 발열 제어 기능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기내 반입도 가능하다.
‘그래그’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테크 제품 역시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요소로 소비하고 있다”며 “그래그는 앞으로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디자인 테크 브랜드로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