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여름 냉감 기능성 스타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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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여름 냉감 기능성 스타일 인기

강산들 기자 0 2026.05.29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에 여름 기능성 의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아웃도어 업계도 통기성, 흡습속건, 차양 기능 등을 강화한 여름 아이템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기능성을 넘어 하이킹, 여행, 러닝,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2026 여름 냉감 원피스를 출시했다. 접촉 냉감 통기성 흡습성을 갖춘 친환경 기능성 소재를 바탕으로 체온 상승을 효과적으로 낮춰 원피스 한 벌만으로도 시원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뱀부에어 원피스는 대나무에서 유래한 천연 뱀부와 나일론을 혼방한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탄탄한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주름진 원단 조직이 피부에 닿을 때 끈적임 없이 산뜻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쇄골 라인이 은은하게 드러나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하는 브이넥 디자인과 어깨선을 안정감 있게 감싸 단정한 인상을 주는 보트넥 디자인 등 2가지로 준비됐다.

 

노르디스크는 통기성이 우수한 시어서커 소재를 활용한 여름 아이템을 선보였다. 시어서커는 표면의 엠보 조직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아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시어서커 반팔 셔츠는 스트링 디테일로 다양한 핏 연출이 가능하며 시어서커 쇼츠는 허리 밴드와 스트링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높였다. 함께 출시한 썸머 썬캡은 넓은 챙 디자인으로 햇빛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반바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유틸리티 무드의 루트 소재 반바지는 다양한 포켓 디테일을 적용해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했다. 냉감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자외선 차단 지수 UPF 50+ 기능을 갖춰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효과적인 보호가 가능하다. 함께 선보이는 타슬란 4부 반바지는 편안한 실루엣과 미니멀한 로고 포인트가 특징이다. 컴포트 핏에 우븐 로고 패치를 더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타슬란 소재 특유의 가벼운 착용감과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더는 여름철 강한 햇빛을 막아주는 차양 기능성 모자 라인업을 확대했다. 볼캡, 크로셰햇, 패널캡 등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등산, 러닝, 여행 등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에센셜 로고 볼캡은 흡습속건 기능의 땀받이를 적용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여성용 서머 크로셰햇은 통기성이 좋은 코튼 모달 소재와 쿨맥스 땀받이를 적용했다. ‘캉테 패널캡은 가벼운 5패널 구조로 활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K2’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반팔 티셔츠, 베스트, , 파우치 등 다양한 여름 아웃도어 아이템을 선보였다. OLA 에센셜 반팔 라운드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소로나 쿨 소재를 적용한 반팔 티셔츠로 넥라인에 냉감 립 디테일을 더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성용 ‘KTR 락 스코츠 W’는 스커트 디자인에 쇼츠의 활동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가벼운 나일론 립스탑 소재를 적용해 하이킹과 여행, 일상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KTR 락 베스트는 입체 포켓과 밑단 스트링 디테일로 수납성과 활동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RFID 차단 히든포켓을 적용한 아르고스 멀티파우치’,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한 ‘KTR 라이트 메쉬 HAT’ 등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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