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박지훈과 함께한 5월 디지털 커버 ‘E 이슈’를 공개했다.
향수 브랜드 ‘포맨트’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초여름에 걸맞은 청량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포맨트’ 특유의 싱그러운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맑고 깊은 눈빛과 매력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실제 ‘포맨트’ 제품을 애용한다는 박지훈은 인터뷰에서 “이미 팬분들 사이에서도 제가 쓰는 향수로 유명한 걸로 안다. 도대체 몇 병을 썼는지 모르겠다”라며 ‘포맨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수 1,688만을 동원하며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이후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솔로 앨범 컴백과 팬미팅을 성료하며 가수로서도 성숙해진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그룹 워너원으로서의 새 앨범 발매와 활동까지 예고하는 등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행보로 거침없는 대세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