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가 여름을 앞두고 미국 어반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 ‘킨’과 스트릿 브랜드 ‘예스아이씨’의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Z세대를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두 브랜드는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킨’의 대표 샌들 ‘뉴포트 H2’의 실루엣을 기반으로 ‘예스아이씨’ 특유의 디테일과 컬러를 더해 기능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지속적으로 밀려오는 파도의 흐름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시각화해 어퍼에 적용했으며 친환경 헴프 소재를 활용해 자연과 바다의 조화를 담아냈다. 발목 안쪽 라이닝에는 ‘예스아이씨’ 로고 각인을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빠르게 건조되는 라이닝과 논마킹 고무 아웃솔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넉넉한 앞발 공간의 오리지널 핏으로 발가락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까지 고려했다. 또한 킨의 ‘에코 안티 오더’ 기술을 적용해 자연 친화적인 방식의 냄새 억제 기능도 더했다.
젖은 표면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러그 패턴 아웃솔과 충격 흡수 폼 인솔을 적용해 서핑 등 해양 스포츠 활동 시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예스아이씨’는 강렬한 그래픽과 대담한 디자인으로 팬덤을 구축한 스트릿 브랜드다. 다양한 브랜드 예술가 대중문화와의 협업을 통해 화제성을 키워왔으며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무신사 상위 랭킹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번 협업 제품은 지난 5월 8일 예스아이씨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를 통해 선발매됐으며 발매 직후 대부분의 사이즈가 빠르게 품절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오는 5월 29일부터는 ‘킨’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킨’은 스트릿 브랜드는 물론 캠핑•키즈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며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진행한 ‘얼스 디 아카이브’ 협업은 패션 플랫폼 29CM를 통해 선공개 래플을 진행, 4일간 총 응모자 수 약 4만5000명을 기록하며 29CM 리미티드 오더 기준 역대 최다 응모 건수를 경신했다. 이후 킨 공식 온라인몰 출시 직후에도 전량이 빠르게 품절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갔다.
또한 지난 5월 15일에는 ‘오픈 와이와이’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킨’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 등에 동시 발매돼 당일 무신사 급상승 카테고리 내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