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의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 참석 모습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 ‘Nom: Boucheron Prénom : Frédéric’의 스파크 네크리스와 어드레스 링, 그리고 ‘2025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의 로지에 이어링을 착용하고 우아한 자태를 선보여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2026 칸영화제 레드카펫뿐만 아니라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칸 영화제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소희는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쇼트 네크리스, 링, 이어링으로 룩을 완성하여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우먼 인 모션’은 2015년 케어링 그룹과 칸 영화제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되었고 10년 넘게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킨 여성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기여를 조명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 날 ‘부쉐론’ 앰버서더인 데이지 에드가 존스, 샬롯 르 본을 비롯해 프렌즈 오브 메종인 콜맨 도밍고, 자비에 돌란 등 다양한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2026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 나서기 앞서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제품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선 한소희의 비하인 더 씬 영상은 ‘부쉐론’의 공식 소셜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칸 영화제 참석을 앞둔 배우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자연스럽고 유쾌한 방식으로 담아낸 비하인드 시리즈로 글로벌 앰버서더인 한소희를 비롯해 데이지 에드가 존스, 샬롯 르 본 등 다양한 배우가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