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차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교환은 글로벌 패션 하우스 ‘버버리’의 아이템을 활용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각적인 공항패션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칸 출국길에서 구교환이 착용해 힙한 시티보이 룩의 정석을 보여준 ‘체크 트리밍 코튼 폴로 셔츠’는 소재와 디테일에서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경량 코튼 소재의 슬림핏 셔츠로 단추 여밈 내부와 넥 칼라 라인에 ‘버버리’의 시그니처인 샌드베이지 색상 버버리 체크 트리밍을 히든 디테일로 배치해 감각적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구교환의 감각적인 공항패션에 이어 최근 손흥민과 김나영, 손연재, 정은채, 주우재 등 내로라하는 스타일 아이콘들의 사복 패션 속에서도 ‘버버리’의 또 다른 서머 매스트해브 아이템이 포착되어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인 ‘코튼 폴로 셔츠’는 손연재와 손흥민, 그리고 김나영과 정은채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프리미엄 면 피케 소재를 사용해 실루엣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가슴 전면에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기마상 디자인 자수를 정교하게 적용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량한 서머 룩을 보여준 손연재는 화이트 컬러의 ‘코튼 폴로 셔츠’에 카프리 팬츠와 프림로즈 백을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으며 손흥민 역시 동일한 셔츠에 버버리 체크 홀드올 백을 매치해 스마트하고 댄디한 남신 룩을 선보였다. 평소 감각적인 사복 패션으로 유명한 김나영과 시크한 매력의 정은채 또한 해당 셔츠를 활용해 군더더기 없는 서머 클래식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 프랑스 칸 출국길을 빛낸 구교환의 공항패션을 비롯해 스타일 아이콘들의 사복 패션 속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버버리의 서머 폴로셔츠 컬렉션은 전국 버버리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