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TWS와 함께한 썸머 캠페인 ‘TWS with MLB, Turn Up SUMMER’를 공개했다.
이번 썸머 캠페인은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TWS의 에너제틱한 매력이 어우러져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자유롭고 활기찬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썸머 시즌 대표 키워드인 페스티벌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무드를 다양한 비주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TWS는 ‘MLB’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통해 각 멤버의 개성을 드러냈다. 착용된 티셔츠는 세미 오버핏과 레귤러핏 기반의 유니섹스 스타일로 남녀 모두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MLB’ 팀 로고가 포인트가 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한진과 지훈은 ‘셰리프 레터링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봄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레터링 그래픽을 강조했으며 심플하면서도 스포티브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경민은 ‘베이직 등판 스트릿 레터 오버핏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등판 레터링을 포인트로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스트릿 감성을 표현했다.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도훈은 ‘썸머 크로셰 미야옹 비니’를 매치해 룩에 개성을 더했으며 영재, 신유, 지훈은 ‘MLB’ 시그니처 볼캡 라인을 활용해 스포티브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강조했다.
‘MLB’는 지난 2025 가을겨울 시즌 남성 앰버서더로 TWS를 발탁한 이후 화보, 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이번 썸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공개 포토엽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MLB’ 관계자는 “TWS와 함께한 이번 썸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젊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앰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