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이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 × 타임’ 4종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타임’과 유명 레더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가 협업한 제품이다. 그는 럭셔리 브랜드와 해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방을 디자인해 완판시키는가 하면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보나스트레'의 제품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에어, 새들, 필로우, 클라우드 총 4종으로 각각의 제품명에는 각 제품의 외형적 특징을 담아냈다.
에어는 공기의 흐름을, 새들은 말 안장 형태를 모티브로 한 모델이다. 필로우는 쿠션 모양의 제품이고 클라우드는 뭉게구름을 형상화했다.
‘보나스트레 × 타임’ 컬렉션은 더한섬닷컴과 ‘타임 파리’ 전국 4개 매장(현대 본점 무역센터점 더현대서울, 타임 서울), 타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가격은 에어(63만5000원), 새들(86만5000원), 필로우(63만5000원), 클라우드(59만5000원)이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진행된 2026 봄여름 ‘타임’ 단독 패션쇼에 처음 선보여 현지 패션 매거진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탄탄한 완성도를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