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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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컬렉션

민신우 기자 0 2026.04.13

한섬이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 × 타임’ 4종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타임과 유명 레더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가 협업한 제품이다. 그는 럭셔리 브랜드와 해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방을 디자인해 완판시키는가 하면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보나스트레'의 제품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에어, 새들, 필로우, 클라우드 총 4종으로 각각의 제품명에는 각 제품의 외형적 특징을 담아냈다.

 

에어는 공기의 흐름을, 새들은 말 안장 형태를 모티브로 한 모델이다. 필로우는 쿠션 모양의 제품이고 클라우드는 뭉게구름을 형상화했다.

 

보나스트레 × 타임컬렉션은 더한섬닷컴과 타임 파리전국 4개 매장(현대 본점 무역센터점 더현대서울, 타임 서울), 타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가격은 에어(635000), 새들(865000), 필로우(635000), 클라우드(595000)이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진행된 2026 봄여름 타임단독 패션쇼에 처음 선보여 현지 패션 매거진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탄탄한 완성도를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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