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 줄리아 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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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 줄리아 가너

김지민 기자 0 2026.03.04

로에베가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의 부임 이후 하우스와 함께할 첫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줄리아 가너를 맞이한다.

 

줄리아 가너는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직접 선택한 첫 번째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것은 개인적으로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저를 알아봐 주었다는 것, 로에베의 새로운 이야기 속으로 초대할 만큼 강력한 유대감을 느끼셨다는 사실에 무척 기뻤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에게 있어 로에베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온전하게 존재하고 분명한 의도를 갖고 진화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공간을 상징한다.

 

변화무쌍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줄리아 가너는 강렬하면서도 정교함이 묻어나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 에이미 매디건과 조시 브롤린이 함께한 뉴 라인 시네마 및 워너 브라더스의 웨폰에서 연기를 펼쳤고 마블 스튜디오의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에서 페드로 파스칼, 바네사 커비, 조셉 퀸, 에번 모스배크랙과 함께 출연했다.

 

넷플릭스의 오자크에서는 루스 랭모어로 열연하여 골든글로브 상과 더불어 3회 연속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수상했다. 이후 숀다 라임스가 제작한 애나 만들기에서 주연을 맡았고 키티 그린 감독의 어시스턴트에서 보여준 연기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줄리아 가너는 최근 넷플릭스 리미티드 시리즈 이타주의자들에서 앤서니 보일과 함께 연기하고 동시에 자신의 제작사 알마 마고 소속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차기작으로는 데이비드 웨일이 각본 및 감독을 맡은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영화 타이런트(Tyrant)에서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하는 줄리아 가너를 만나볼 수 있다.

 

로에베와 줄리에 가너의 파트너십은 공예가 시간, 제작 과정,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깊은 층위에 대한 헌신이라는 공통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지휘하에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는 로에베는 이번 협업을 통해 엄격하면서도 개방적이고 본능에 따르면서도 세심한 의도를 관철하는 공통의 철학을 펼치고자 한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면서도 호기심에 이끌리며 늘 앞으로 나아가는 로에베의 철학을 공유하는 줄리아 가너는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함께 써내려 갈 완벽한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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