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가 인형 비주얼로 출국길에 나섰다.
‘휠라’의 2026 FW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한 한소희는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공항에 등장했고 꾸안꾸 무드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여 현장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한소희는 브라우니 컬러의 니트트랙 집업에 실버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소희가 착용한 제품은 그녀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휠라’의 아이템이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준 집업은 ‘휠라’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911 니트트랙’으로 세미 크롭 기장이 자연스럽게 허리라인을 강조하며 경쾌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숄더 라인을 따라 더해진 세븐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휠라의 ‘에샤페’ 실버문 컬러를 매치해 우아한 발레코어 무드를 완성했다. 출시 때마다 품절을 기록하며 ‘한소희 운동화’로 불리는 모델로 브라우니와 실버 컬러의 조화가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