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한 밸런타인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와로브스키’는 아이코닉한 사랑의 모티프인 하트와 화살에 하이 패션 감성을 더해 위트있게 재해석한 ‘이딜리아 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큐피트의 화살을 연상시키는 리버서블 피어스 이어링은 크리스털 파베 하트와 글로시 핑크 에폭시 하트를 회전해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펜던트 네크리스는 한쪽 면에 샤토나주 세팅 지르코니아의 반짝임을, 다른 한쪽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펄 코팅을 통해 은은한 광채를 담아냈다.
특히 ‘스와로브스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딜리아 참’ 컬렉션은 다양한 주얼리 패밀리의 기존 아이템들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컬렉터블한 피스들로 구성되었다. 각 디자인은 로맨스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의 유대감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랑을 착용하고, 나누고, 기념하는 경험으로 확장하며 밸런타인데이 시즌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연인에게는 물론 스스로를 표현하는 셀프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제안할 수 있다.
이딜리아 참 컬렉션에는 빛의 미학을 향한 ‘스와로브스키’의 고유한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정교한 파베와 포인티아지 기법을 활용해 제작된 참 피스들은 세팅과 마감, 그리고 크리스털 펄 디테일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모든 참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메탈 피니시로 완성되었으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주얼리 아이템과 자유롭게 조합해 착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차밍 러브’ 캠페인은 1월 27일부터 전세계적으로 전개되며 밸런타인데이 컬렉션은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