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가 아이코닉한 ‘알파 컬렉션’을 정제된 실루엣과 새로운 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랜도 노리스와 아시아 태평양 앰버서더 웨이 다 쉰이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알파 컬렉션의 정교한 미학을 조명하는 두 가지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앨리스 실라치가 연출하고 레토 슈미트가 촬영한 글로벌 캠페인은 랜도 노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영화적 서사를 구현했다. 클래식 액션 영화의 미장센을 ‘투미’만의 감도로 재해석한 이번 연출은 정확성, 집중력, 그리고 명확한 목적의식을 감각적으로 시각화하며 알파 컬렉션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담아냈다.
동시에 공개된 아시아 태평양 캠페인은 연출가 데이비드 펀과 촬영 작가 지케이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현대적인 건축미가 돋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웨이 다 쉰의 절제된 움직임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은 알파 컬렉션 특유의 정제된 실루엣과 유연한 기동성, 그리고 정교한 디테일을 세밀하게 조명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알파 컬렉션은 목적지가 어디든 그 여정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겠다는 ‘투미’의 지속적인 약속을 반영한다. 특히 ‘투미’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인텔리전스’를 제품 전반에 정교하게 반영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소재인 FXT 발리스틱 나일론을 중심으로 군더더기 없는 수납 구조, 소음 없는 자석 잠금장치, 그리고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직관적인 설계를 적용해 이동 중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투미 브리프 팩’을 비롯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 ‘더블 익스팬션 더플’, 넉넉한 용량과 이중 접근 구조를 갖춘 ‘듀얼 액세스 익스팬더블 4휠 캐리온’, 그리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컨버터블 클러치 크로스바디’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혁신과 탁월함을 대변하는 선명한 블루 포인트의 ‘울트라 블루’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다시 한번 선명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