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커 ‘태그호이어’가 2026년 워치위크를 통해 메종의 가장 찬란한 아이콘이자 2026년 ‘태그호이어’의 테마인 마스터 오브 크로노그래프를 상징하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은 잭호이어의 오리지널 비전에 깊이 뿌리를 두는 동시에 워치애호가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사이즈를 도입해 글라스 박스 컬렉션의 계보를 확장한다
41mm 사이즈의 새로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는 더욱 강렬한 존재감과 탁월한 가독성으로 잭호이어의 비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입체적인 다이얼 플랜지, 날짜 표시를 제거한 깔끔한 다이얼 구성에 단색 카운터를 배치해 깊이감과 선명함을 극대화했다. 시그니처 블루 시대를 초월한 틸 그린 그리고 모터레이싱의 에너지를 담은 레드 액센트를 가미한 블랙다이얼까지 총 세 가지 컬러 옵션으로 출시된다.
모든 모델에는 ‘태그호이어’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비즈 오브 라이스’ 7열 스틸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인체공학적 착용감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한다. 다이얼 아래에서는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TH20-01을 탑재해 80시간의 강력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오른쪽 러그에는 성취와 인내를 상징하는 ‘승리의 표식’ 각인으로 모터스포츠 유산과 브랜드의 탁월함을 상징적으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