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테이블 클락 타임 오브젝트

instagram facebook youtube
스타일 & 트렌드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티파니’ 테이블 클락 타임 오브젝트

김지민 기자 0 2025.08.20

 

티파니가 형태와 기능을 융합한 테이블 클락 컬렉션 타임 오브젝트의 신제품을 공개한다.

 

대담한 블랙 컬러의 타임 포 스피드 클락과 이전 항공기 디자인에서 한층 고급스럽게 진화한 티파니 에어웨이즈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공개하며 타임 오브젝트의 세계를 확장한다.

 

티파니의 정교한 홈 오브젝트 제작 전통은 19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티파니는 당시 시장을 선도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이는 에드워드 C. 무어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이너의 손에서 탄생했다. 이러한 고급스러운 작품들은 일상 속 품격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귀중한 수집품이자 시각적으로 매혹적인 키네틱 아트로 승화하며 브랜드의 워치메이킹 전통을 계승한다.

 

레이싱카를 모티브로 한 타임 포 스피드 클락이 블랙 컬러로 처음 출시된다. 정교한 워치 메이킹의 노하우와 독창적인 디자인 모두에 경의를 표하는 이번 블랙 에디션은 속도의 본질과 티파니고유의 디자인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유광 블랙 프레임과 보닛 위 티파니 블루 ‘57’ 디테일은 뉴욕 랜드마크 플래그십 스토어의 주소를 상징한다. 이 워치의 무브먼트는 정밀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스위스 레페 1839의 수동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최대 8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분 표시는 차체 측면의 회전식 디스크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준다. 타임 포 스피드 클락 블랙 에디션은 북미 지역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티파니 에어웨이즈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티파니의 전설적인 다이아몬드 전문성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1,000개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총 9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하우스의 다이아몬드 유산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 워치 역시 레페 1839의 수동 기계식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8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분은 기체 전면의 대형 스테인리스 스틸 디스크에 표시되며 조종석 케이지는 현재 시간을 가리키는 화살표 모양 디스플레이로 마감된다. 이 워치는 단독 전시가 가능하며, 스틸 스탠드에 장착하면 마치 비행기가 실제로 비상하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연출한다. ‘티파니에어웨이즈 클락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8월 한 달 동안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임 오브젝트컬렉션은 티파니의 상징적인 워치 컬렉션에 특유의 미학적인 새로움을 더하는 동시에 고도화된 기술력을 담아낸 워치 컬렉션 시리즈이다. 이 컬렉션은 앞으로도 매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창의적 워치 메이킹의 역량이 확장될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