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캐릭터 전문회사 부즈와 손잡고 스타 유튜버 허팝의 캐릭터를 적용한 ‘TBJ’ 상품을 출시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페스티벌 2019 in 부산에서 공개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은 기발함이 넘치는 각종 실험 관련 콘텐츠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구독자 수 320만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정상급 스타 크리에이터다. 노란색 티셔츠가 트레이드 마크인 허팝은 캐릭터 전문회사 부즈와 함께 허팝 캐릭터를 선보여 인기를 더하고 있다.


‘TBJ’ 허팝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허팝 고유의 노란색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캐릭터를 티셔츠, 맨투맨, 후드, 모자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했다. 또 성인과 아동 사이즈 모두 출시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맨투맨 39,900원, 후드 49,900원, 모자 29,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세엠케이는 허팝 캐릭터 제품과 함께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페스티벌 2019 in 부산을 찾는다. 이번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삶(Life)과 구매(Buy)의 중의적 의미를 담은 ‘사는 게 꿀잼’이며 ‘TBJ’는 허팝 굿즈 존을 통해 유니 허팝 티셔츠와 유니 허팝 볼캡 모자를 공개한다.
한편 ‘TBJ’는 지난해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을 모델로 기용하며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