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브랜드 ‘엘리펀트박스’ 이번 추동시즌을 겨냥 빙봉 클러치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4월 ‘I belong to me(나는 나만의 것)’라는 감각적인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돼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은 바 있는 젤리클백의 후속 모델로 ‘즐겁고 행복했던 그때의 동심’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빙봉 클러치는 각기 다른 길이의 두 가지 스트랩을 활용하여 손에 들거나 어깨에 메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은 총 일곱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마카롱과 크레파스를 연상시키는 색상의 바디를 적용해 일곱 가지 모델 모두 어떠한 의상과 매치하더라도 귀여운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뮤지컬, 콘서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성윤 PD가 제작에 참여, 브랜드 스토리에 재미 요소를 더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