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미국 패션 신발 브랜드 ‘콜한’의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 스니커즈 라인을 출시한다.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 스니커즈는 밀레니얼 세대가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2030 젊은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디자인 속성을 복합해 정장 구두, 캐주얼 신발, 스니커즈의 느낌이 동시에 나는 스타일로 어떤 옷과도 매치하기 용이하다.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 라인은 활동량이 많은 소비자 특성에 맞게 착화감도 우수하다. ‘콜한’의 독점적인 ‘제로그랜드(ZERØGRAND)’ 쿠셔닝 기술이 아웃솔에 적용돼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신발의 가장 자리에 아치형의 지지대가 추가로 더해져 내구성이 우수하다. 또 설포와 갑피가 일체형으로 디자인 된 삭스 형태로 탈착이 간편하며 발목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준다.
니트 소재가 적용된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 스티치라이트 스니커즈는 남성 265 사이즈 기준 210g의 뛰어난 경량성이 특징으로 콜한의 제품들 중 가장 가볍다.
가격대는 15만원~17만원대로 ‘콜한’의 기존 라인 대비 약 20% 낮게 책정했다.
한편 LF몰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19일까지 제너레이션 제로그랜드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사이즈 교환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