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에잇세컨즈’의 프리미엄 캐주얼 라인 유니에잇(UNI8) 봄 신상품을 출시하고 남성 댄서들과의 콘텐츠를 공개한 데 이어 여성 댄서 레드릭, 카프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에잇세컨즈’는 최근 ‘댄스’를 테마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을 늘리고 있다. MZ세대에 인기인 댄서들이 춤을 추는 숏폼 영상 등을 통해 이번 시즌 신상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앞서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 댄서 ‘바타’, ‘하울’의 숏폼 영상이 공개된 이후 SNS 채널을 중심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에잇세컨즈’는 젠더리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캐주얼 라인 유니에잇의 봄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유니에잇 라인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데님 아이템과 스포티한 레이싱 무드를 접목한 아이템 등으로 구성됐다. 토프/블루 등 부드러운 컬러감과 힙한 감성의 레터링/프린트 등을 활용했다.

대표 상품은 데님 트러커 재킷과 코팅 블루종, 빈티지 데님 스커트 및 팬츠, 피그먼트/다잉 이펙트가 반영된 티셔츠 등이다.
특히 이번에는 댄서 ‘레드릭’, ‘카프리’와 함께 한 댄스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레드릭과 카프리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해 눈에 띄는 퍼포먼스와 당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두 댄서는 영상에서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춤과 함께 일상을 다채롭게 즐기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댄스로 에잇세컨즈만의 자유롭고 캐주얼한 감성을 강조했다.
또 ‘에잇세컨즈’는 레드릭, 카프리와 함께 ‘24년 봄 시즌 신상품 화보도 촬영했다. 화보 속 이들은 랩스타일의 가벼운 스프링 풀오버와 데님 팬츠, 오버핏의 코팅 블루종과 투포켓 데님 미니스커트, 파스텔 톤의 핑크 데님 팬츠 등을 매치해 유니크한 캐주얼 룩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