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복 ‘모에’가 배우 전도연의 독보적인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My Moment, New Experience’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전도연은 부드러운 곡선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기품 있는 세련미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한 소재,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볼륨감 있는 컷 아웃 디테일로 멋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옆 태와 고혹적인 포즈로 배우 전도연만의 대체불가 매력을 뽐냈다.

‘일상 속 새로운 순간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화보는 항상 새로운 캐릭터와 장르에 도전하며 매 순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전도연의 모습을 표현했다.
한편 전도연은 올해 영화 ‘리볼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과 만날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