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이 남성복 브랜드 ‘파렌하이트’ 뮤즈 김우빈과 함께한 ‘less, but better’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파렌하이트’의 컬렉션은 단순함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심플하면서 간결한 디자인, 구조적인 실루엣의 확장, 차분한 분위기의 단색 아이템 등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다양한 스타일의 워드로브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정제된 옷차림 안에 의도적으로 계산된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멋의 파렌하이트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속 김우빈은 이탈리아 ‘까를로 바르베라’ 소재를 활용한 노치드라펠 수트를 착용해 클래식한 실루엣의 비즈니스룩을 연출했다.
다른 화보에서는 천연 양가죽 소재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무드의 레더 점퍼에 다리 라인이 길어 보이는 시가핏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의 올드머니룩 스타일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