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유니폼브릿지’가 이번 스프링 시즌 정통 아메리칸 캐주얼의 섬세한 디테일을 봄 시즌에 맞춰 실용적으로 새롭게 해석한 새로운 스프링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니폼브릿지’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내추럴한 핏과 섬세한 디테일을 담은 컬렉션들을 선보이며 국내외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프링 컬렉션은 전통의 복식을 기반으로 현대의 실용성을 담아낸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의 본질을 ‘유니폼브릿지’만의 디자인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내추럴한 핏과 워크웨어의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담아 일상 생활과 야외 활동에 적합한 디테일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은 데님, 레더 등 다양한 전통적 소재들에 스티치 디테일, 절개 포인트를 구현해 포멀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워크웨어를 선보인다.
‘유니폼브릿지’ 리얼 레더 재킷 시리즈는 자연스러운 크랙감과 광택을 살린 리얼 레더와 비건 레더를 사용해 세 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MK3 비건 레더 재킷’은 지난 시즌 변요한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완판을 기록한 비건 레더 재킷을 봄 버전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염소가죽과 양가죽을 사용해 출시되는 ‘리얼 레더 재킷’은 고급스러운 소재감은 물론 모던한 디테일을 살려 편안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내추럴한 핏을 자랑한다.
또한 ‘유니폼브릿지’의 베스트셀러인 ‘헌팅재킷’은 왁싱 가공된 코튼을 사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헌팅재킷 본질에 주목한 클래식한 무드와 전통적인 디테일을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재킷과 팬츠로 셋업 연출이 가능한 유니폼브릿지의 데님 재킷 시리즈는 오리지널 트러커 재킷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담아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편안한 활동감과 팬츠와 셋업을 이루어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