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복이 지난 현재까지도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바캉스 패션을 소개한다.
‘뉴발란스’의 썸머 컬렉션 엔트리퍼 팬츠는 바캉스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엔트리퍼 팬츠는 기존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여름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강렬한 포인트를 가미한 제품이다. 짧은 기장과 레트로 무드의 시원스러운 색감이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를 전하며 여행 및 스포츠 활동은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바캉스는 물론 호캉스에도 어울리는 집업 원피스 수영복을 선보였다. 모노키니 스타일의 집업 원피스 수영복은 몸매 결점은 가려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눈에 띄는 색을 배색해 몸 라인을 보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옆 라인은 빅 로고로 포인트를 줘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더했으며 넥 라인의 집업 디테일은 유니크한 매력을 자아낸다.

‘안다르’는 까메오 워터 크롭 래쉬가드와 에어쿨링 레깅스를 바캉스 패션으로 제안한다. 까메오 워터 크롭 래쉬가드는 이번 시즌 트렌드인 타이다이 염색 패턴부터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티스틱 패턴까지 다양한 패턴이 더해진 크롭 숏 슬리브 제품으로 우수한 발색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 에어쿨링 레깅스는 5부, 7부, 8.2부, 9부로 다양한 기장과 함께 기장마다 다른 다양한 컬러라인업으로 여름 대표 워터 레깅스로 인기다.
‘아이더’는 바캉스룩으로 활용도 높은 반바지 아이템 와일리를 제안했다. 와일리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휴가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며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바캉스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허리 부분에 오비 이밴드를 적용해 밴딩 팬츠 특성상 허리를 조여주는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