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어글리 슈즈 몬스터랩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몬스터랩2.0을 출시했다.
세트로 슈즈의 트레드가 다시 돌아오면서 어글리슈즈의 청키한 매력은 유지하되 트렌디한 컬러 포인트와 착화감을 업데이트한 것.
벌키 슈즈임에도 영 소비자를 공략하는 포인트인 ‘발이 크거나 부해보이지 않는’ 특성이 있어 보다 다양한 일상에서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상품으로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