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사보’ 라스트 썸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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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사보’ 라스트 썸머 주얼리

김지민 기자 0 2019.08.09

 

패션 쥬얼리&워치 브랜드 토마스사보가 마지막 썸머 주얼리 컬렉션을 제안한다.

 

이번 라인은 3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들어진 헤리티지 컬렉션으로 90년대 토마스사보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하여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해 우아한 후프 형태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주얼리는 어떠한 여름철 옷차림에도 쉽게 매치가 가능하며 그 자체로 포인트가 되어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여름뿐 아니라 가을, 겨울 다시 여름까지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올 시즌 유행하는 쿨한 링, 후프 이어링을 다양한 디자인과 크기로 만나볼 수 있어 자신의 이미지와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토마스사보30년 헤리티지를 지닌 유러피안 쥬얼리 브랜드로 독일 장인의 디테일한 세공 기술이 돋보이는 핸드 메이드 쥬얼리다. 베이직한 라인부터 유니크한 스타일, 각자의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해 남녀 모두의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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