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H&M’이 키즈 앱 토카 라이프와 손잡고 키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H&M’의 키즈 캡슐 컬렉션에는 키즈 앱 토카 라이프의 유머러스하면서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캡슐 컬렉션은 아동복 및 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리버서블 시퀸이나 반짝이는 효과를 주는 포일 프린트, 3D 어플리케이션 등 인터렉티브 효과가 있는 프린트와 촉감 등을 사용했다.
‘토카 라이프 X H&M’ 콜라보레이션은 게임의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살렸고 ‘H&M’의 키즈 인하우스팀이 디자인한 저지 탑, 스웨터, 원피스, 그리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100% 공급된 면을 사용한 트랙수트 외에도 운동화, 양말, 그리고 토카 라이프의 일부 캐릭터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토이백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드로스트링을 사용한 허리나 레이싱 느낌을 주는 줄무늬, 고무밴드 처리한 소매 등 컬렉션 전반적으로 스포티한 요소를 강조했다. 디자인의 핵심은 인터렉티브 요소로 반짝이는 효과를 주는 포일 프린트, 3D 어플리케이션, 리버서블 시퀸 등의 디테일이다.
‘토카 라이프 X H&M’은 8월 8일부터 키즈웨어를 판매하는 전세계 모든 H&M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HM.com 에서 런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