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 컬러가 패션계를 휩쓸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클래식 블루를 선정하면서 패션업계 전반에 클래식 블루를 비롯해 스카이 블루와 네이비 등 블루 계열의 컬러가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재킷과 코트, 바람막이 등 아우터류와 맨투맨, 후디, 티셔츠 등과 같은 이너류에 이어 언더웨어와 레깅스, 슈즈, 모자 등에도 블루 바람이 불고 있다.
그리티는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원더브라’ 에센셜 원더볼드와 ‘플레이텍스’의 와이어리스 스포티플러스 블루 컬러 상품을 출시했다.


에센셜 원더볼드는 푸쉬업 브라의 절대 강자 ‘원더브라’의 베스트셀러로 세련된 네이비 블루 컬러에 트렌디한 레이스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원더브라만의 입체적인 패턴과 젤타입 오일패드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볼륨핏을 선사한다.
와이어리스 스포티플러스는 딥한 블루 컬러에 무광 솔리드 원단을 사용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매끈한 스타일을 연출해 준다. 안정적으로 가슴을 서포트하고 메쉬원단이 통기성을 높여 운동 시는 물론 데일리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포츠브라다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는 클래식 블루 트렌드에 맞는 제품으로 원더렉스 9부 밴드 레깅스 블루 컬러 제품을 출시했고 이와 함께 수피마 슬리브리스 민트 아이템을 제안했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 슈즈’는 은은한 블루 컬러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스웨이드 펌프스를 선보이고 있다. 양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포멀한 룩이나 캐주얼 차림에도 포인트로 연출하기 좋다.
‘뉴에라’는 2020 메이저리그 스프링 캠프의 시작을 알리는 ‘스프링 캠프 기념 볼캡 컬렉션’을 선보인다. 애리조나 그레이프 후르츠 리그의 자몽과 플로리다 캑터스 리그의 선인장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이번 상품은 컬러와 로고 디자인 별 총 6개의 스타일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