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온라인 전용 컨템포러리 여성복 ‘오이아우어’의 2020년 봄 시즌 1차 컬렉션을 출시했다.
‘오이아우어’는 이번 봄여름 시즌 컨셉을 ‘모던 마리너’로 정하고 아르헨티나의 수도이자 항구 도시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람들과 아름다운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고 도시적으로 재해석한 마린 룩을 선보였다.


스카이 블루, 핑크, 옐로우 등 파스텔 컬러를 중심으로 여유로운 실루엣과 모던한 디테일을 적용한 컨템포러리한 감각의 상품들을 제안했다.
볼륨 소매와 뒤쪽 셔링으로 포인트를 준 핏앤플레어 실루엣의 볼륨 페미닌 원피스, 재킷 대용으로 착용 가능한 세일러 더블 버튼 블라우스 및 볼륨 칼라 셔츠, 네이비 배색으로 시원한 느낌을 준 카디건, 산뜻한 컬러의 로고 티셔츠 등을 출시했다.

이번 봄 시즌 1차 컬렉션에 이어 오는 4월에는 2차 출시도 앞두고 있다. 라벤더, 옐로우, 라이트 블루 등 화사한 컬러 위주의 원피스 및 블라우스, 오이아우어 로고 티셔츠 등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