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가 리카르도 티시의 4번째 2020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버버리’ 총괄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리카르도 티시의 이번 컬렉션 메모리는 남성복과 여성복으로 꾸며지며 클래식 트렌치 코트, 카 코트, 더플 코트, 승마복에서 영감을 얻은 퀼팅 재킷, 롱 칼라리스 코트, 테일러링, 조퍼 바지와 플루티드 스커트를 새로운 프린트와 대조적인 소재로 선보인다.

더불어 세 개의 사이즈로 나오는 숄더백과 크로스바디 백으로 구성된 올림피아 백 컬렉션이 소개 되었으며 슈퍼사이즈의 포켓백, 소사이어티 홀드올과 더플 백이 체크 패턴을 담아 등장한다.
한편 ‘버버리’는 이번 2020 가을겨울 런웨이 쇼와 관련된 모든 활동에 있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의 정책을 시작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상쇄하는 전략을 실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