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홈’이 2020년 봄여름 캠페인 컬렉션을 공개했다.
봄여름 캠페인 컬렉션은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여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일반 홈 텍스타일 제품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가정용 소품을 선보인다.

컬렉션의 소품들은 유리 항아리의 망치 자국, 세라믹 용기의 손으로 칠한 페인트 마감, 장난스러운 비대칭 헝겊 조각 이불 등 가공되지 않은 형태의 자연스러움을 더하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제시한다.
또한 프랑스의 유명 사진작가인 파비앙 바론이 지난 컬렉션에 이어 아트 디렉터를 맡아 ‘자라홈’이 추구하는 장인정신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