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레저(대표 강태선)가 고아웃 앤 플레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운티아’ 전속모델 윤계상과 함께한 추동컬렉션을 공개했다.
추동컬렉션은 자연과 함께하는 순간을 즐기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마운티아’의 새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의 첫 걸음으로 기존의 ‘고아웃 앤 플레이’ 테마를 확장해 세 가지의 플레이리스트를 제안하고 내추럴 라이프와 이를 반영한 아웃도어 룩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아냈다.
특히 특별한 레저 활동이 아닌 자연 속 모든 소소한 액티비티를 지향하는 만큼 활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뛰어난 기술력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편안하고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통해 아웃도어 웨어의 전방위적 활용법을 제시했다.
윤계상과 함께한 화보도 자연 속 쉼과 여유의 시간을 즐기는 그의 리얼 아웃도어를 따라가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화보 속 윤계상은 반려견과 산장에서의 하루, 숲 속 카메라 여행, 해변 그늘에서의 여유 등 다양한 상황과 어우러지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또, 특유의 친근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캐주얼 아웃도어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제품 라인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트레킹 라인은 뉴트로 트레커 컨셉의 퍼포먼스 라인으로, 트래블 라인은 일상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담은 어반 트래블러 컨셉의 컴포트 라인으로 라이프스타일을 구체화한 두 개의 라인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캡슐 컬렉션을 추가했는데 캡슐 컬렉션은 전체 제품 중 10% 수준에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상품으로 이를 통해 보다 젊고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