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가 사탕수수와 환경적 책임을 바탕으로 재배한 천연 고무 등 재생 가능한 소재로 만든 그린스트라이드 컴포트 솔을 적용해 편안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하이-비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팀버랜드’는 더 나은 초록빛 미래를 만들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든 제품이 자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는 넷 포지티브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친환경 하이-비스 컬렉션도 이 비전을 바탕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재생 가능한 소재로 만든 신발과 의류를 출시한다. 특히 신발에 적용된 혁신적인 그린스트라이드 컴포트 솔은 사탕수수와 환경적 책임을 바탕으로 재배한 천연 고무로 만들어 75% 재생가능한 자연 소재이다. 또한 예측하기 어려운 봄 날씨를 고려하여 몸을 보호해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능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었다. 화려한 컬러와 눈에 띄는 반사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이 이번 하이-비스 컬렉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대표 남성 슈즈인 솔라웨이브 하이 스니커즈는 LWG그룹의 실버 등급을 받은 베터 레더 갑피와 ‘팀버랜드’만의 친환경 리보틀 소재 안감이 사용되었다. 미드 탑 디자인으로 발 앞부분과 뒷 부분에 클라이밍 고무 소재로 덧대어 발을 보호해주며 DSR 시스템으로 물 얼룩을 방지해준다. 세련된 밝은 옐로우 라임 컬러의 재생 가능한 천연 소재로 만든 그린스트라이드 컴포트 솔은 어떤 지형에서도 발이 느끼는 압력을 줄여줌으로서 편안함을 제공한다.
솔라웨이브 스니커즈는 봄과 여름을 위한 가벼운 슈즈로 커플 슈즈로도 추천한다. 스타일리쉬한 라임 팝 컬러의 그린스트라이드 컴포트 솔과 친환경 인증 기관인 LWG의 실버 등급의 프리미엄 가죽과 리보틀 소재로 만든 바디 부분이 어우어진 친환경 스니커즈다. 어디서든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물 얼룩을 방지해주는 DSR 시스템이 적용되었고 클라이밍 고무 소재로 발 앞부분을 덧대었다.
이어 출시될 솔라웨이브 EK+ 스니커즈에는 2030 넷 포지티브 비전 실천의 일환으로 재생 농업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공급받은 엄선된 가죽이 사용되었다. 재생 농업은 소를 방목하는 목초지에 휴식기를 줌으로써 탄소를 흡수하여 부정적인 환경 영향을 줄일 뿐만 아니라 잠재적으로 더 나은 토양 환경을 갖추게 해준다. 가죽과 블랙 컬러의 리보틀 소재가 믹스된 디자인으로 그린스트라이드 컴포트 솔이 적용되었다.
하이-비스 컬렉션의 대표 남성용 의류 아이템인 봄 신제품 에코리지널 재킷은 1990년대 아카이브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믹스 디자인의 드라이벤트 방수기능성 재킷이다.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친환경 소재도 적용되었다. 내구성이 뛰어나도록 립스탑 방식으로 직조한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리보틀 소재와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70% 적용한 팀버드라이 방수 라이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비오는 날을 비롯한 날씨 변화에 대비해 목 부분까지 감싸주는 후드와 3M 반사 테이프의 디테일, 활동성을 높여주는 소매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휴대하기 좋고,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노락, 발수와 패커블 기능성을 갖춘 조거 팬츠, 조끼,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