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가 벨라 하디드, 마요와 니콜라스, 박희정, 살로몬 디아즈와 함께한 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설적인 편집자이자 패션 아이콘인 다이애나 브릴랜드의 유명한 대사 “우리의 눈은 여행을 해야 한다”를 빌려 여행의 요소인 모험, 탐험 그리고 새로운 관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 결과 엠파이어 디너에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센트럴 파크, 뉴욕 항구의 숨 막히는 전망에 이르기까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를 재발견할 수 있었다.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2021 봄 제품은 팝한 컬러 무드와 이에 대비되는 시원한 느낌의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 그리고 시크한 아우터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핸드백이나 액세서리 부분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를 강조하고 있으며 슬레이터 크로스바디 백의 바닐라 시그니처 로고와 오렌지색 트림이 특징적이다. 또한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소호 체인 핸드백은 계절감이 돋보이는 컬러와 매혹적인 메탈 스터딩으로 재탄생되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전 세계의 패션 매거진 광고로 실릴 예정이다. 또한 ‘마이클 코어스’는 전통적인 옥외 광고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 채널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