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찬 루부탱’이 2021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70년대 펑크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데님 펑크 컬렉션을 선보인다.
비에이라 2 올라토 스니커즈는 하우스의 클래식한 스니커즈 디자인에 70년대 펑크 스타일에 영감을 얻은 타이-다이 염색 기법 데님 소재를 더한 로우탑 스니커즈다.
특히 앞코와 스니커즈의 뒷면에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시그니처 디테일인 스파이크로 포인트를 주어 활동적이면서 발랄한 느낌을 주며 스파이크의 실버 컬러와 톤온톤의 그로그랭의 조화로 패셔너블함이 돋보인다.
마팔디나 스파이크 힐은 단아한 느낌의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컬러 가죽 소재에 ‘크리스찬 루부탱’의 새로운 시즈널 스파이크 믹스를 장식한 스트랩이 돋보이며 발목 스트랩이 안정적으로 균형을 잡아줘 장시간 착용에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