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네 스튜디오’가 브랜드의 고향인 스톡홀름에 오마주한 ‘웰컴 투 스톡홀름’ 컬렉션을 출시한다.
웰컴 투 스톡홀름 프린트는 유명한 스트리트 아트 보다는 매일 볼 수 있는 평범한 그래피티를 인용하여 만들어졌으며 즉흥적이고 위트 넘치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벽에 젖은 페인트를 바른 듯한 느낌의 이 장난스러운 프린트들은 시티 랫, 비트 캣이 있으며 저지 소재의 티셔츠를 장식한다. 시티 랫의 컬러 팔레트는 에크루 베이지, 비트 캣은 연한 블루로 구성되어 있다.
포토그래퍼인 안데르스 에드스트룀은 이번 ‘웰컴 투 스톡홀름’ 캡슐 의상들을 스톡홀름의 항구 지역인 프리함넨에서 촬영했다. 프로젝트에 그가 어떤 크리에이티브적인 부분들을 기여했는지 아래 질문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