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대표 한철호)가 여름철 등산객을 위한 쾌적하고 시원한 등산화 2종 아치하이크 2, 아치스텝 타르보 2를 선보였다.
아치하이크 2는 인솔에 ‘밀레’만의 자체개발 냉감 소재 콜드엣지가 적용돼 쿨링 기능으로 산행 내내 발끝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인 등산화다. 지난해 슈레이스 형태로 출시되었으나 올해 보아핏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변경 적용되면서 끈 풀림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아웃솔에는 4 포인트 그립 접지력 강화 기술로 여름철 습기 가득한 바위나 흙길을 지나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컬러는 여성은 핑크가 포인트된 그레이, 남성은 블루가 포인트된 블랙이 출시됐으며 124,6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아치스텝 타르보 2는 360도 전방향으로 최상의 방수투습이 이뤄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되어 여름철 우중 산행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발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가 발 밑부분에 삽입된 ‘스페이서’ 층을 지나 측면의 배출구를 통해 신속하게 배출돼 오랜 산행에서도 언제나 처음 신은 것처럼 뽀송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발등의 다이얼로 정교한 피팅이 가능해 산행 내내 최상의 피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발 중앙의 아치를 유연하게 살려 건강한 도보를 돕는 아치스텝 기술이 오랜 야외 활동시 쌓이는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컬러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데일리로 착용하기 쉽게 고급스러운 멜란지 블랙을 추가 출시했으며, 198,400원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