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동부 아이비스타일의 정통인 ‘예일’이 국내 테일러드샵을 대표하고 있는 ‘BROWN OC’와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오리지널 아이비 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예일’의 오리지널리티를 선보이는 동시에 기성복과 맞춤복이 결합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고 의류폐기물을 줄일 수 있다는 데 목적을 두고 시작됐다.

특히 ‘랄프로렌’과 ‘톰브라운’을 주요 거래처로 하고 있는 100년역사의 알프레드사의 원단을 사용한 프리미엄 네이비 블레이져와 인도 마드라스 원단의 블레이져를 메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컬렉션은 인도 마드라스 원단 셋업, 1940년대 월스트리트에서 즐겨입던 캔디스트라이프 옥스퍼드셔츠, 크레이지 패턴을 활용한 플레이드 패턴 옥스포드셔츠, 크레이지패턴 보트넥 셔츠, 럭비티셔츠, 페넌트, 그리고 오랜 역사와 명예의 YALE ROWING CLUB LOGO를 사용한 스웨트 셋업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3월말 무신사와 브라운오씨 매장에서 일부 만나보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