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가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두 번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5월 광고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아린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첫 번째 광고 캠페인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캠페인 역시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마르게리타 컬렉션과 함께 아린의 청초하고 우아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아린이 착용한 ‘다미아니’의 마르게리타 컬렉션은 1900년대 초 다미아니의 창시자인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마르게리타 여왕에게 헌정한 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며 데이지 플라워의 형태와 볼륨을 정교하게 형상화하여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