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산린이들을 위한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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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산린이들을 위한 필수템

강산들 기자 0 2021.03.22

 

 

본격적인 산행 시즌인 봄이 시작되면서 산린이들이 산을 찾아 온산을 봄 컬러로 물들이고 있다.

 

코오롱스포츠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코로나 블루라는 사회적 병리현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등산 입문자들을 위해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등산은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방법임과 동시에 훌륭한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다하지만 평소에 신는 운동화는 산행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바닥의 상태가 도시와는 달리흙과 바위이끼가 습도에 따라 미끄러지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이제 막 등산을 시작했다면 가장 먼저 구입해야 하는 아이템은 신발이다.

 

 


코오롱스포츠 무브는 테크 스니커즈로 등산화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채 디자인은 캐주얼한 스니커즈의 외형을 하고 있다지난 2020년 추동시즌에 첫 선을 보인 후 평균 판매율 90%를 기록한 바 있다코로나로 인해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면서 2030세대들이 등산 엔트리 상품으로 선택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옷차림은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는 것을 추천한다등산을 하다 보면 체온이 상승하고 땀이 흐른다이럴 때 얇은 옷은 하나씩 벗기 편하고 땀이 식으며 체온이 떨어질 때도 빨리 입을 수 있는 가벼운 아우터가 좋다

 

 


코오롱스포츠의 방풍 재킷 윈드체이서는 고어텍스 소재 아이템으로 가벼운 비바람까지 막아주는 기능성 아우터다윈드체이서는 색감이 강한 원색보다는 자연과 잘 어울리면서 모던한 느낌을 주는 베이지와 카키 컬러를 제안한다부담 없는 컬러이기 때문에 산행 뿐 만 아니라 피크닉가볍게 떠나는 여행지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등산을 시작하는 초심자라면 가벼운 옷차림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전문성을 강조한 디자인보다는 평소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상품을 선택해 취미생활과 일상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 제격이다상의는 너무 길지 않은 오버사이즈가 좋다길이가 너무 길면 보폭을 넓게 쓸 수가 없고 짧으면 상체를 움직이는데 제한적이기 때문에 엉덩이를 덮는 길이가 가장 적당하다여기에 하의는 최대한 슬림하게 입으면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크지 않은 크로스백을 마치 바디백처럼 밀착해서 둘러매면 트렌디한 느낌마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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