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이코닉한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샘 에델만’이 이번 시즌 뮬 제품 라비나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했다.
라비나는 ‘샘 에델만’의 플랫 슈즈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과 쉽게 매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면 소재의 내추럴 컬러와 양가죽 소재의 카나리 옐로우 컬러로 출시해 슬랙스나 수트를 활용한 오피스룩은 물론 원피스나 스커트 등과 함께 매치해 여성스러운 무드가 돋보이는 패션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샘 에델만’은 다가오는 봄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라비나 플랫 슈즈를 착용한 인플루언서들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플루언서들은 라비나와 트렌치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하거나 봄 자켓과 블라우스, 롱 스커트를 코디해 봄 시즌에 참고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의 스타일링에서 엿볼 수 있듯이 카나리 옐로우 컬러의 경우 화이트 스커트에 매치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산뜻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내추럴, 카나리 옐로우 컬러로 출시된 라비나 플랫슈즈는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신세계 강남점, 경기점, 대구점과 롯데 본점, 영등포점, 인천터미널점, 그리고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