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를 국내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승기는 공개된 화보 속에서 본연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부터 30대 중반이 된 어엿한 그의 남성적인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승기는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와 배려로 촬영 현장을 밝게 이끌었으며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브라이틀링’의 상징적인 시계들을 소화했다.
‘브라이틀링’의 대표적인 아이코닉 컬렉션 내비타이머부터 유니크한 롤 브레이슬릿이 돋보이는 크로노맷 컬렉션 그리고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자아내는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까지 이승기만의 다양한 스타일로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