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노골프 어패럴’이 스윙의 집중력을 높여 줄 FG라인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스웨터를 출시했다.
스웨터 몸판과 소매 부분에 저지 원단을 믹스한 하이브리드 스웨터는 가벼운 착용감과 탄력적인 텐션으로 스윙 시 몸의 움직임이 편안하다.
특히 수입 기능성 원사인 아모사를 사용해 뛰어난 신축성과 경량성을 자랑하며 장시간의 라운딩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고, 관리가 쉬운 장점도 가졌다.
또한 제니얼 세대 골퍼들이 선호하는 모던한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 배치는 필드 위, 세련된 스타일까지 보장한다.
소재와 컬러의 믹스는 이너웨어 위에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듯한 효과를 주며 가슴과 소매 부분의 라인 포인트와 반 폴라 형태의 모크넥은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다. 여성용 스웨터의 경우 소매는 물론 니트 밑단으로 내려오는 저지 원단이 마치 크롭 베스트를 입은 듯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자켓은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곳곳에 미즈노골프 어패럴만의 디테일이 숨어 있는 아이템이다. 등판의 니트 패널 패치는 뛰어난 신축성으로 스윙 시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며 넥과 지퍼 라인 전체를 감싸주는 접밴드 처리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3M의 리플렉티브 라인 디테일은 야간 라운딩을 위해 시인성과 안정성까지 고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