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가 신제품 C 라이트를 출시하고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입힌 한정판 컬렉션 C 라이트 X 마그리트를 함께 선보인다.
신제품 C 라이트는 ‘쌤소나이트’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제작된 초경량, 고강도 내구성의 커브 소재와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코스모라이트 라인업에 다양한 기능들을 더해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C 라이트는 커브 테크놀로지로 인해 놀랄 만큼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높이 55cm 기준 2.1kg 및 높이 69cm 기준 2.5kg의 초경량 무게가 돋보인다. 또한 기존 코스모라이트 라인업에는 없었던 더블 튜브 스틱 핸들이 적용되었으며 기내용 사이즈는 확장 기능 및 USB 포트까지 더해져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오프 화이트, 칠리 레드, 딥 블루,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C 라이트 캐리어는 바디를 가로지르는 강렬한 쉘 디자인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다시 원상태로 복구되는 자체 강화 디자인으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여기에 미국 교통안전국이 인증한 TSA 잠금장치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매립형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프리미엄한 느낌을 완성한다.
아울러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쌤소나이트’가 개발한 리사이클렉스 원단을 안감에 사용한 점도 돋보인다. ‘쌤소나이트’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신소재를 개발하고자 노력해왔다. 그 결과 파트너사와 협업해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친환경적이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리사이클렉스 폴리에스터 소재를 개발했다.
또 브뤼셀 마그리트 재단과의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C 라이트 X 마그리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초현실주의 화풍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오프 화이트 컬러의 캐리어에 감각적으로 담아낸 한정판 컬렉션은 외투를 걸치고 중절모를 쓴 채 사과로 얼굴이 가려진 자화상 ‘사람의 아들(The Son of Man)’과 구름으로 가득 찬 새의 실루엣을 담은 ‘창공의 새(The Sky Bird)’ 총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C 라이트 컬렉션은 높이 55cm 제품이 598,000원, 높이 69cm 제품이 658,000원 및 높이 75cm 제품이 708,000원이다. 한정판 ‘C 라이트 X 마그리트’ 컬렉션의 가격은 높이 55cm 제품이 598,000원, 높이 69cm 제품이 65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