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더’가 PB ‘클라시코’의 클래식 러너를 와디즈에서 최초 공개한다.
‘클래식 러너’는 영국 브랜드 ‘글로버올’과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이다. ‘글로버올’은 1951년부터 ‘MADE IN LONDON’의 브리티시 정체성을 이어온 70년 전통의 수제 의복 브랜드로 왕실 원정대와 국가대표들의 유니폼을 제작하는 등 역사적으로 영국 왕실의 인정을 받아왔다.
‘클라시코X글로버올’ 클래식 러너는 조거솔에 맞춘 어퍼를 재설계해 어느 각도에서도 날렵한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쿠션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가볍고 얇아진 EVA 인솔과 텅으로 체적을 넓혀 사이즈 없이도 ‘꽉 끈’이 가능하다.
또한 리얼 스웨이드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클래식 패브릭으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살려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했다. 발꿈치 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에이징이 더해지는 ‘베지터블 레더’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멋을 더했다. 컬러는 베이지, 네이비, 카키로 총 3종류이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클라시코X글로버올’ 클래식 러너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 알림 신청을 받고 있으며 최대 34%까지 할인되는 ‘슈퍼 싹쓰리 얼리버드’와 최고급 참나무 슈트리와 패션 양말 등이 포함된 ‘슈퍼 매니저 얼리버드’ 등 다양한 리워드를 준비했다. 본 펀딩은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