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e Rocha x H&M’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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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e Rocha x H&M’ 컬렉션

민신우 기자 0 2021.03.02

 

 

‘H&M’이 패션 디자이너 시몬 로샤와 ‘Simone Rocha x H&M’ 컬렉션의 공식 캠페인을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타일러 미첼이 특유의 낙관적인 스타일로 촬영한 이 캠페인은 사람들을 ‘Simone Rocha x H&M’의 세계로 사람들을 초대하고 공동체강한 여성성친밀감 등을 느끼고 경험하게 한다우정기쁨그리고 포용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개방의 순간과 회중에 대한 찬사를 표하고 있다또한 우리가 다시 만나서 함께 식사하고휴식을 취하고웃고춤추고교환하고나누게 될 때의 기쁨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캠페인에는 다양한 역동적인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그들 각각이 지닌 관점능력독특한 아름다움 등으로 디자이너 시몬 로샤의 존경을 받는 사람들이다떠오르는 스타 배우인 데이지 에드가 존스와 마이클 워드 뿐 아니라 로열발레단의 수석 무용수인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아티스트 파예 웨이 웨이매혹적인 모델 무쉐뜨 벨과 아라미쉬 만지 등이 출연한다.

 

특히 선구적인 뮤지션 켈시 루는 출연뿐 아니라 캠페인 필름의 아름다운 사운드트랙도 제작했다그 외에도 패션쇼나 사진 등을 통해 로샤의 세계의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모델 테스 맥밀란이나 활동가 겸 모델인 애드와 아보아와 아티스트 겸 모델인 케세와 아보아 자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영국 이스트 세섹스에 위치한 역사적인 그레이트 딕스터 저택과 정원에서 촬영되었으며 음식과 자유시간을 공유하는 식사와 의식의 단계를 유추해 보인다준비와 계획세탁테이블 세팅과 신선한 과일로 식탁 차리기 등 궁극적인 휴식을 그리고 있다.

 

또한 스타일리스트 로비 스펜서메이크업 아티스트 토마스 드 클루이버헤어 스타일리스트 신디아 하비 등 오랜 기간 로샤와 협업해 온 조력자들이 이번 캠페인 제작에도 참여했다세트 디자인은 데이비드 화이트가 맡았는데 촉각을 강조한 설치물은 로샤의 매장과 이미지에서 시그니처 요소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면 패널은 미첼의 사진에 자주 등장한 요소이다.

 

 


‘Simone Rocha x H&M’ 컬렉션에는 우먼스웨어 뿐만 아니라 맨즈웨어와 칠드런웨어도 포함되어 있으며 3 11 전세계 동시에 런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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