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지미추’가 크리스마스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추 슬리퍼를 출시했다.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퍼 소재의 슬리퍼로 국내에는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지미추’ 시그니처 스타일인 펄과 크리스탈 장식의 추 슬리퍼는 집에서 홈파티를 준비하는 동안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추 슬리퍼 외에도 화려한 연말 시즌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슈즈로 지미추의 또 다른 시그니처 빙(BING)도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다운 슬립온 디자인으로 특별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제격이며 발등 위에 빛나는 크리스탈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블랙 새틴에 반짝이는 크리스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봉봉(BON BON) 백으로 럭셔리함을 더해 멋스런 파티룩 연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