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빙판길 기능성 방한부츠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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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빙판길 기능성 방한부츠로 잡는다

강산들 기자 0 2020.12.11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발끝까지 시려오는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겨울철 필수품으로 등장한 방한화가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올해 방한화 스타일은 보온, 방수, 미끄러짐 방지는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패셔너블한 기능성 방한부츠가 주목받고 있다.

 

 

네파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패딩 방한화 2종을 출시했다. 슬립온 타입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운 루카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것에 포인트를 맞췄다. 특히 신고 벗기 쉽도록 하기 위해 편리한 슬립온 타입으로 디자인 되었고 두껍지 않은 충전재를 사용했다. 어퍼 원단은 발수 가공으로 눈이 오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망가질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미끄럼 방지 아웃솔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여성용 패딩 부츠 리아는 두껍지 않은 충전재와 퍼를 사용해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온력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눈이 오는 한 겨울이나 스키장 같은 곳을 갈 때도 신을 수 있도록 어퍼 원단을 발수 가공했고 발을 넣는 입구 부분에 밴드를 적용해 신을 때 편리한 것은 물론 걸을 때 움직일 수 있는 발등을 잘 잡아주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리아 역시 미끄럼 방지 아웃솔이 적용되어 눈과 비가 오는 날에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보온성과 스타일이 뛰어난 에코 윈터슈즈 컬렉션을 출시하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 에코 윈터슈즈 컬렉션은 신발 갑피와 충전재에 리사이클링 소재를 확대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서 일부 제품에는 자연 생분해가 가능하고 뛰어난 통기성의 천연 울 소재의 안창을 추가로 적용하는 등 환경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더해졌다. 또한 오래 신어도 발의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고 독특한 디자인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도 한층 넓혔다.

 

원터슈즈의 대명사격인 부띠와 함께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은 올해 친환경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대표 제품인 뮬 슬립온 브이모션은 간편하게 착화가 가능하고 다양한 착장과 매칭하기 좋은 슬립온 스타일의 방한화로서 다운 대신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사용된 친환경 충전재 에코 브이모션을 적용했다.

 

아이더는 청키한 스타일의 어글리 스니커즈창을 적용한 하이탑 여성 방한화 데일리에이미를 출시했다. 투박함이 매력인 스니커즈창이 키높이 효과를 선사하는 동시에 유니크한 멋스러움을 전한다. 편안한 쿠셔닝의 파이론 미드솔과 접지력이 우수한 엑스그립 아웃솔이 적용되어 겨울철 눈길 및 빙판길에서도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다.

 

 

‘K2’가 선보인 방한화 4종은 패딩 부츠 스타일의 에일린’, ‘아젤라와 패딩 슬립온 스타일의 필리스’, ‘제니스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겨울 패딩부츠 에일린‘K2’의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탁월한 접지력의 엑스그립 아웃솔을 적용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또한 방풍 기능이 우수하며 내구성이 견고한 립 원단을 사용해 추운 겨울철 찬바람으로부터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준다. 부드러운 감촉과 포근함이 특징인 마이크로 파이버 원단을 바닥면에 적용하고, 신발 안쪽에 인조 퍼를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땀 흡수와 쿠션감이 뛰어난 플라이핏폼 인솔을 적용해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측면에 지퍼를 설계하여 신고 벗기 용이하다.

 

컬럼비아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방한화 샙랜드 아틱그립 워터프루프 옴니히트를 선보였다. 트렌디한 스니커 부츠 스타일로 어떤 복장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혁신적인 보온 기술인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와 눈비에 젖지 않는 방수 멤브레인을 적용해 악천후에도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뛰어난 접지력의 비브람 아틱그립 아웃솔을 사용해 빙판길에서도 안정적이며 극강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테크라이트 기술을 통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발의 피로도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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