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홈’이 집을 위한 패션, 클래식한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클래식한 아이템을 하이라이트하며 오늘 제작되어도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을 수 있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선보인다.
‘H&M HOME’은 클래식한 아이템과 계절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믹스매치 하는 룩의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디자인으로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시작한다. 천연 소재,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베이지, 브라운, 그린을 매치한 컬러 팔레트를 사용하여 캐주얼한 룩을 연출한다.


또한 부드러우면서 내추럴한 느낌을 내기 위해 ‘H&M HOME’은 자연을 조명했다. 얼룩진 나무로 만들어진 조각품, 불규칙적 무늬를 지닌 어두운 컬러의 세라믹, 거친 위빙, 러그에서 영감 받은 텍스타일 모두 다양한 촉감을 보여준다. 케일, 호박 등 가을 식물의 이미지로 자연을 강조하며, 패치워크와 격자무늬를 주로 사용해 가을 분위기를 완성한다.
‘H&M HOME’은 ‘집을 위한 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목표로 인테리어를 위한 다양한 시즌 제품, 트렌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