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리시 데일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이젤’이 새로워진 추동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중년 여성들은 아름다움을 가꾸는 데 적극적이며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나가며 2030 여성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 백화점보다는 온라인 마켓이나 플리마켓, 홈쇼핑 등 다양한 소비 플랫폼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고 딸과 엄마가 스타일을 공유하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시즌 ‘아이젤’은 ‘Me, Myself, and I.zel’을 컨셉으로 잡고 브랜드 고유의 트렌디한 감성을 바탕으로 스타일리시한 멋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룩을 제안한다. 가성비에 소비가치를 두는 4050세대를 메인 타겟으로 클래식 모노 수트 세트, 니트 베스트 블라우스 세트, 에코퍼 리버시블 무스탕 등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아이템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는 계절감을 살린 버건디, 베이지 톤의 수트 셋업으로 당당하고 스타일리시한 커리어우먼룩을,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무스탕과 블라우스, 니트 베스트에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데이웨어룩을 선보이며 신상품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